1인칭주인공시점 Photos & Videos

1 week ago

이번 여행에 온전히 즐기기 위해 독서는 포기하려다가, 느낌이 오는 책 한권만 집어왔는데, 그 구절이 내 알찬 여행을 정리해주네. 과정을 소중히 여긴다. "인내하라. 무엇이든 처음에는 어렵지만 점점 쉬워지게 마련이다." 탁월한 조언. 인생의 가치를 모두 땀으로 흘려보내던 내 핑계들. 다시 1-2시간 자고, 수면부족에 헬 스케쥴이 시작되도, 남다르게 나아가며 나를 챙길 것이다. 지금까지의 말뿐인 것들은 나를 더 작아보이게만 할 뿐. #미친실행력 20분만에 극성수기 추진한 탓에, 늘 밟는 코스인 미슐랭과 노보텔은 예약 시도조차도 못해서 아쉽군. 혼자 온 사람들. 혼자 거주하는 한인들 천지인 이 곳. 두번째 찾은 베트남에서 나는 다시 우물안 개구리임을 느꼈다. #레벨업 #실행력 ㅡ ㅡ #시작 #1인칭주인공시점 #북스타그램 #사람은무엇으로성장하는가 #자기개발서 #공감 #굿모닝 🌞 #synergy #다낭 #다낭여행 #베트남 #나홀로여행 #북캉스 📚 #호캉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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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나는 '권위 있는' 부모, '부모 다운' 부모가 되고 싶다. 아이를 올바르게 안내하는 조력자로서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며, 자신의 말에 책임을 다 할때, 아이도 부모를 존중하고 부모에게 배워가며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신뢰와 인정, 질서를 밑바탕으로 존재 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와 평등이다. 이 전제하에 친구같은 부모든,민주적인 부모든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자유와 평등은 모든 관계, 상황, 현상을 오물로 만들 수도 있는 폭력이나 다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민주적이어야 하고 허용적이기도 해야하며 필요할 땐 권위적이기도 해야 한다.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앞세워 상대방을 강압적, 독선적으로 압박하는 권위적인 부모가 아닌 따뜻한 '권위가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 아_ 말처럼 쉬우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어렵겠지만, 특히 다둥이네는 더욱더 명심해야 할 덕목이란걸 잘 알기에 항상 마음속에 아로 세겨 노력할 수 밖에. 최선을 다하자. . . . #마이웨이 #개똥철학 #1인칭주인공시점 #아이뿐만아니라 #엄마에게도필요한 #읽기독립 #권위있는 #권위적인 #하늘과땅차이 #첫째둘째셋째 #존재의이유 #각자의몫이있음 #어렵다 #정답이없는 #육아의길 #더애쓸께 #더노력할께 #다둥이맘의길 #화이팅 #삼남매 #다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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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걱정하면서 사는 시간이 늘어나면, 오늘이 지나서 과거가 되어버린 오늘도 후회가 되겠지. 못먹어도 고. 일도, 힐링도, 교육도. 그냥 매 순간에 최선을. 후회없이. 하고싶은대로, 기본은 기키고, 어긋나지 않게만. ㅡ #순간에최선을 #내인생 #1인칭주인공시점 #명언 #좋은글귀 #synergy #긍정 ㅡ ㅡ #타인의시선을의식해힘든나에게 #글배우 #21세기북스 #북스타그램 #독서삼매경 #독서 #요양 #장대비 #부산 #해운대 #북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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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프란츠카프카 #성 글을 읽고 쓸 줄 알았다면 평생 성지기로 살았을테코 글을 읽고 쓸 줄 몰랐기에 성공한 사업가가 된 . 나는 꽃을 알기에 꽃하는 여자로 평생 살아갈테고 꽃을 몰랐다면 꽃을 파는 사람으로 성공할 수 있었을까? . #시점 가까이에서 꽃을 만지며 살아야하나 멀리서 꽃을 감상하며 살아야하나 #1인칭주인공시점 #3인칭관찰자시점 아니면.... 전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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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오늘의 해담이🖤 동자승 같기도 하고,,,👶🏻🤣 - #해담이일기 #전지적해담시점 #1인칭주인공시점 #길어진글 #긴글주의 엄마가 만든 초록색맘마도 먹어봤는데요 괜찮더라구요?😋오늘은 아빠도 제가 맘마 먹는걸 봤는데 옴총 좋아했어요🤔의사선생님도 만나고 엄마아빠랑 쇼핑도 하구요, 아 사실은 엄마아빠가 쇼핑했어요 저는 안했어요😏 근데요 글쎄, 엄마빠가 뷔페를 갔어요 유모차도 안가지고서요! 트렁크에 있는 유모차를 꺼내오기 귀찮았는지 저를 아기의자에 앉혀보더니 제가 힘들겠다며 무릎에 앉혀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신나게 접시를 탕탕 치면서 보라색갈비(치발기)를 뜯었는데요, 보다못한 엄마가 아빠한테 그때서야 유모차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아빠가 주차장을 헷갈려서 한참 헤매다가 돌아와서 저를 유모차에 앉혔는데요, 갑자기 배가 너무 고픈거에요 그래서 으앙 울어버렸어요🤷🏻‍♂️ 엄마빠가 당황했는지 갑자기 먹는둥마는둥하다가 차로 저를 데리고 왔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점점 크게 울었는데 엄마는 웬일인지 제 분유라떼를 침착하게도 잘 타주더라구요? 먹고 잠들어버렸어요,, 그 이후는 잘 모르겠어요(엄마빠가 또 뭘 사러 아기띠에 절 앉히고 나간거 같기도 하고,,,😠) 집에 와서는 기분이 좋아져서 졸리점퍼도 탭탭 따그닥 타고 발바닥 붇도록 목욕도 했어요😐 아빠랑 노는둥마는둥하다가😒 갑자기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분유라떼 한통 또 쭈욱 먹고 엄마품에서 투정한번 시원하게 짧고굵게 한번 부려버리고 뻗어버렸어요😎 #육아기록 #엄마빠나너무힌들어떠 #투정바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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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뺀질뺀질 아 정혜지 내 #웃음지뢰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연기하는 것만 봐도 웃겨서 눈물 나 ㅠㅠㅠㅠ 그래도 습득력 빠른 건 인정 👍 기뚝해 기뚝해 항상 고맙고 미안하구 따룽해 내시키💋 @green_j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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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씩스틴 #16 ? #평화를품은책 #권윤덕작가_그림책 #518광주민주화운동_이야기 #왜_씩스틴 ? #계엄군총 #F16 #1인칭주인공시점 #면지_군복무늬 어른인 나도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다소무거운 사실을 붉은색과 녹색, #보색대비의 그림과 계엄군도 시민군도 아닌, F16(총)의 시점에서 담담하게 담아낸 책이다. 1980년대, 내가 초등학생일 때, 우리집도 부산대학교 근처라 최루탄가스 냄새를 맡아 본 기억이 있다. 그 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몰랐다. 이제야 그 때, 학생들과 시민들이 왜 그랬었는지, 최루탄 냄새가 났었는지 알아가고 있다. 내 아이에게도 fact를 알려주는 게 부모로서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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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오투의하루 #전지적작가시점 ? #1인칭주인공시점 ? #1인칭관찰자시점 ? #견스타그램 #멍스타그램 안녕하세요. 저는 오투에요. 우리엄마는 저를 끔찍하게 생각한답니다.살찌면 안된다고 만삭임에도 날마다 산책을 시켜주지요. 사실 저는 안나가고 싶을때도 있어요. 특히 바람부는 날은 3kg밖에 안나가는 제가 날아가버릴거 같거든요. 그래서 집에 있고 싶은데 엄마는 나를 데리고 나가요...안간다고 버텨보지만 그래도 소용없어요. 우리엄마는 나를 번쩍 안아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내려놔요. 그러면 나는 산책해야해요. 걸어야해요ㅋ 엄마는 나에게 살찌면 관절에 안좋다며 나를 사랑하기때문이라고 말해줘요. 그래도 내가 걷는걸 싫어하는 티를 내면 금방 집으로 들어가줘요ㅋㅋㅋ반려견 경력차 5년~눈치 백단이에요. 첫번째사진은 우리 엄마 오늘 아침 만삭 사진이에요. 다음주에 출산한다고 기념촬영하겠대요. 저에게 동생이 생긴다고 외롭지않게 해주겠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집근처 공원으로 꽃구경시켜준다고 저를 데리고 나왔어요. 진달래를 봤어요. 엄마는 "예쁘다 오투야 조금만가면 벚꽃있을거야. 더 이쁜거 보여줄게" 라며 나와 함께 걸어가죠. 숨이 차나봐요. 아마 뱃속에 사랑이 때문에 엄마가 헐떡이는거 같아요. 엄마를 보며 천천히 호흡을 맞춰줘야해요. 담주에 사랑이 나오니까 우리엄마 무리하면 안되거든요^^ 기대했던 벚꽃길.....엄마가 슬퍼해요. 벚꽃 안폈다고 아쉬워해요... .. 혹시나 벚꽃 핀 곳이 있을까 조금 더 걸어 보아요..안폈어요ㅜㅜ 엄마가 벚꽃보고 출산하러 갔으면 좋겠는데..저도 속상해요. 그리고 우린 휴식을 취하기로 했어요. 사랑이가 엄마 뱃속에 있어서 내 자리가 좁아요. 그래도 엄마 무릎을 양보할 순 없어요. 내가 5년동안 지켜온 엄마 무릎!! 떨어지기싫거든요. 엄마 무릎에 자는건 꿀이에요~거기에 햇빛까지~포기할 수 없어요. 엄마가 저에게 무슨 말을 해요. 아마도 담주 출산하러가면 나를 펫시터선생님께 맡기기로했는데 걱정이 되나봐요 . 몇분 만나봤는데 엄마가 퇴짜놨어요. 그리고 엊그제 만나본 분과 계약했거든요. 엄마가 조리원퇴소하는 날 데리러오겠다고 쓰담쓰담해줬어요.저도 엄마랑 이렇게 오래 떨어져있는게 처음이라 걱정이에요. 엄마가 나를 사랑하는거 알고 있으니 펫시터 선생님과 잘 버텨볼게요. 걱정말아요 엄마 집에 돌아와서 엄마가 주는 맛있는 사료먹고 저는 뻗었어요. 오늘 운동 끝이에요. 엄마는 햇빛아래 자고있는 제가 귀엽다며 사진을 찍어두네요. #집나가면개고생 그말이 딱 이에요ㅋㅋㅋㅋ 엄마가 컴퓨터방으로 가요. 벌떡일어나 따라가서 엄마의 키보드소리들으며 다시 잠이들어요. 엄마옆이 가장 편하고 안심이 되요♡

1812
5 months ago

#복분자주 먹고 취해뜸 ღ'ᴗ'ღ  #1인칭주인공시점 #이노래가클럽에서나온다면 #우디 #매력만점 #신나요 😆 클럽안간지 100만년.. 실은 우리집에 #미러볼조명 있지롱 ◡̈ ㅎ̆̈ㅎ̆̈ 있다불끄고 땀나게 #댄스타임 💃 가져야하낭 ㅋ꙼̈ ㅋ꙼̈ ㅋ꙼̈ ㅋ꙼̈ ㅋ꙼̈ #인생은즐거워 #흔들흔들 🎶 #체크남방 #오렌지셔츠 #홀로그램귀걸이 #핵인싸 #과즙미 #오란씨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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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한 일이 생긴다." 는 철칙을 가진 아부지에게 좀처럼 웃지 않는 어린 나는 풀어야하는 과제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무엇을 위한 과제인지 알 턱이 없는 10살 언저리의 나는 매일 거울 앞에서 몇 분 씩 이가 보이게 웃는 연습을 해야하기도 했다. 어쩌면 초딩 정연우는 '삶이란, 심장이 동요해 웃지 않고는 못 배길만큼 기쁜 일이 그렇게 자주 일어나는 곳은 아니다.' 는 것을 이미 알았는지도 모른다. 시키는 건 곧잘 해내는 - 착한어린이 였던 - 나는 훈련을 통해 점차 웃음이 많은 아이로 자랐다. 인간의 모든 행동을 옳음과 그름으로 나눠야 한다면 웃는 것은 옳음이요, 웃지 않는 것은 옳지 못한 것이었다. 상냥한 말투가 절로 몸에 베었고, 화를 내야 마땅한 상황이나 즐겁지 않은 대화에서도 싫은 티 내지 않고 베실베실 적당히 웃어 넘기는 재주가 생겼다. 오만 떼만 사람들을 만난다. 진심이 배꼽 털 만큼도 없어도 나는 참 쉽게도 친절할 수 있고, 별로 웃기지도 않은 농담에 물개박수와 눈웃음을 치며 웃을 수도 있다. 가끔은 그런 내가 측은하면서도, 20여 년 전 내 아버지는 웃을 일이 없어도 웃어야 버티어 지는게 삶임을 알아 어린 딸에게 그렇게도 "웃어라, 웃어라" 하셨던걸까 싶어 고맙게도 숙연해졌다. #머리는차갑게 #가슴은뜨겁게 #표정은밝게 ;) 쓰고보니 #1인칭주인공시점 #성장소설 👀ㅋㅋㅋ #정연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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