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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nutes ago

빈티지미드나잇 검색후 문의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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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nutes ago

어두운 새벽, 모두가 잠들었을 것 같은 세상에 불이 꺼지지 않는 곳이 종종 있다. 이곳을 오는 길에, 모두가 잠든 틈을 타 거리를 청소하는 사람들, 계단을 빗질하는 사람들이 보였다. 그들을 위해 오늘도 군데군데 밝혀진 불은 꺼지지 않는다. 그 고마움 아래에 새벽에도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쉽사리 잠에 들지 못하고 공부하는 사람들, 쪽잠을 자며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보였다. 그들에 의해 오늘도 군데군데 밝혀진 불은 꺼지지 않는다. . . . . . . #시 #글 #글귀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좋은글귀 #문학 #감성 #감성글귀 #새벽 #밤 #글쟁이 #시인 #씀 #팔로우 #팔로 #선팔 #좋아요 #소통 #맞팔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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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nutes ago

다비치 - 미워도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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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inutes ago

너무나도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다. 한 순간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엎어버려 땅에 뒹구르게 하고 말았다. 너무 당황해서 주워 담을 수도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내가 망쳐버린 이 모든 것들을 다시 주워담아 다시 내 품에 간직할 수 있게 될 수 있을지,나는 그런 사람이 못되리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바닥에 흩어진 것들을 바라보며 한참을 멍하니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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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inutes ago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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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inutes ago

한 마디의 양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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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inutes ago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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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inutes ago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낮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콤한 바람, 해 질 무렵 우려 나오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한순간도 눈부신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이 모든 걸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누이였고, 딸이었고, 나였을 그대에게. _ 눈이 부시게 - 김혜자 수상소감 중에서. _ 새벽, 지난 전시작품을 살펴보다 최근 수상소감이 문득 떠올랐다. 나의 어머니가 인상 깊게 볼 정도로 애정하는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김혜자 배우님의 말씀이었다. 드라마 스토리와 마지막 김혜자의 주옥 같은 내레이션이 참 좋았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줄곧 들었었는데 결국 수상을 하셨다. 김혜자님의 말씀을 통해 힘든 오늘을 살아갈 이유를 얻은 것 같다며 많은 이들이 큰 위로를 받았다고 했었는데 비록 드라마는 보지 않았지만, 소감을 들으며 나 역시도 뜨거운 감동을 느낀 것 같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은 충분히 눈 부시게 가치있는 날이고, 그 어느 때보다 현재가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되새기자는 것. _ #새벽 #글 #글귀 #명언 #시 #에세이 #일상 #미술 #작품 #감성 #서울 #전시 #전시회 #사진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사진스타그램 #일상스타그램 #전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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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inutes ago

. 전할 수 없기에 솔직할 수 있는 거 아닐까. . 털어놓을 마음이라면 품지도 않았겠지. .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바라는 건 모순된 욕심이겠지. 괜찮다고 되뇌다가도 툭 하고 번지듯이 차오르는 마음이니까. . 울컥하고 토해내는 말이 부디 역겹지 않기를 바라. . 얼마나 오랜 시간을 보듬고 있었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지만, 나는 너무 소중해 가여운 마음이야. . . . |진심 . . #새벽 #새벽감성 #글 #짧은글 #감성글 #글스타그램 #새벽네시 #진심 #해석은 #자유 #떠오르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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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inutes ago

📸 6. 내 자신도 나를 사랑하기가 힘든데,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눈물나게 축복받은 것이 아닐까, 너가 주는 사랑을 반의 반만이라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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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inutes ago

여자친구 있는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말이 뭘까..? 오래된 기억을 뒤져보니... 이 말이 제일 무섭더라. "나 달라진거 없어?" ............흠짓............. #연인 #무서움 #질문 #사람 #새벽글귀 #감성글귀 #글쟁이 #글쓰기 #글 #글귀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퍼 #독학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글귀 #calligraphy #글귀스타그램 #으뜸캘리그라피 #새벽캘리 #캘리스타그램 #손글씨 #디자인캘리그라피 #디자인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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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inutes ago

난 가시를 세웠고 넌 찔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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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inutes ago

사람 존나 싫어서 사람 안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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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inutes ago

#repost @words_of_love10 ・・・ '기쁜 소식, 슬픈 소식' . . . 이 소식을 기쁜 것으로 받아들일지, 슬픈 것으로 받아들일지, 아니면 믿지 않고 부정해버릴지는 온전히 당신에게 달렸답니다. <에세이 책 '다시 사랑하기 위한 말들' 중에서> . . 구매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많은 곳에서 가능해요 프로필 url을 클릭하면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 . #글 #글귀 #감성글귀 #힐링글귀 #공감글귀 #좋은글 #감성글 #독서 #사랑글귀 #맞팔 #선팔 #팔로우 #좋아요 #일러스트 #럽스타그램 #에세이 #다시사랑하기위한말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기쁜소식 #슬픈소식 #시선 #사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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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minutes ago

오늘은 밤새기😀할수있을거 같다 왜냐 낮에 늦잠도 자고 낮잠도 자고 많이 자서 아직 안피곤하다 창문을 열어놓고 뒹굴뒹굴 누워있는중 새벽공기.. 너무 좋다 :) 슬슬 나갈준비를 해야겠다 여유롭게 새벽공기 마시러 나는 새벽이 좋다 새벽공기 냄새도 조용한것도 분위기도 . . . #잠 #밤새기 #새벽 #새벽공기 #새벽감성 #여유 #글 #글귀 #글스타스램 #하루 #시작 #오늘도 #화이팅 #사실_사진_오늘아님 #팔로우 #팔로워 #일상 #소통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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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minutes ago

좋은 글은 좋은 기분을 가져다준다 비록 책도 많이 읽지않고, 어휘도 많이 부족한 내가 초졸하지만 짧게나마 이런 여러 글들을 쓰는 이유가 아닐까 많은 글들을 쓰다가 우연히 좋은 하나의 글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기분을 가져다주기 위해서, 그러니 오늘도 열심히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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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minutes ago

며칠 밤을 지새워 얻어낸 결과는 당신과의 이별이었고, 나는 그것에 대해 조금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제가 먼저 용기를 내 놓은 것뿐, 어차피 당신은 떠날 사람이었으니. 물론 마음도 함께 정리되어 장애물 같은 건 없을 겁니다. 그렇기에 원망도 증오도 없고요. 그런 건 마음이 남아있을 때나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후회가 많은 당신이라 훗날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이곳엔 아무것도 없을 겁니다. 당신을 사랑하던 저도, 마음도, 추억도. 부디 건강히 지내십시오. 비로소 저와 당신은 정말 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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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minutes ago

#글 힘들어서 포기하는 사람이 패배하고, 힘들어서 노력하는 사람이 승리한다. #글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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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minutes ago

#생각 사람들은 누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 분명 그때 그 상황으로 인해 힘들고, 아팠으면서 다시 그 상황이 오게끔 스스로가 만들어버린다. . 잘못되었다는 것도 알고, 반복될 것도 안다. 하지만 끊을 수 없는 무엇인가 나를 붙잡고 있는 것만 같다. .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욱더 벗어나려고 애써야한다. 계속 똑같은 실수에 넘어져도 언젠간 벗어날 것을 기대하며 벗어나야만 한다. . 결국엔 똑같이 아플 것이다. 똑같이 눈물 흘릴 것이다. 우려했던 모든 상황이 그대로 나타날 것이다. . 나는 앞으로 이런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내가 의도적으로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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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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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minutes ago

#첫줄 - 독서 토론모임의 (일명 : 생각모임) 두 번째 집필 저자가 나왔다 - 독후감은 1권 1포스팅이 원칙이지만 (아무도 안 알아주는 나만의 ㅋㅋ) 이 책은 많이 올리기로 결심 - 왜냐? 저자님이 토론 모임장이기도 했고, 책 표지와 제목도 댓글 다수결로 내가 정한것들이 다 채택 되어서 - 뭔가 정이 가 ㅋㅋ 아바타 같은? 일단 읽기전에 2쇄 기원 화이팅 - #나를찾아가는생각연습 #안치형 #토론모임할때생각이새록새록 #책 #book #책스타그램 #독후감 #축하 #글 #글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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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minutes ago

막연하게 하루가 지나면 우리 좀 더 가까워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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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minutes ago

. 6월 밤엔 조금 쌀쌀한 탓인지 여름이지만 두꺼운 이불을 덮는다. 왜인지 모를 추위에 이불을 더 감싸안고 몸을 웅크려봤다 너와 함께였을땐 더워서 이불을 덮지 않고 잠을 자기도 했지 6월 아직 밤엔 쓸쓸한 탓인지 여름이지만 두꺼운 이불을 덮는다. #글 #넋두리 #아직추워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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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minutes ago

<나에게 쓰는 글> 요즘들어 피폐하게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군대는 머지않아 1달도 채 남지않았고,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에 행복을 더 누리고싶기에 열심히 놀고있다. 노는 와중에도 걱정은 계속 들기마련이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 학생이고 해야할일이 있으니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내가 노는 이유는 그동안 수고한 나에게 주는, 그리고 곧 다시 수고해야할 나를 위한 짧은 선물이다. 짧은 선물의 방식이 너무 단조롭고 해롭다는게 걱정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수고많았다 앞으로도 수고하기를 그리고 열심히 살기를 후회없이 보내고 준비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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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minutes ago

내 마음 아프게 한 밤이 있었지요 묻혀있던 그 말이 내 어깨를 툭-치며 아는 체 해옵니다 별 일이지요 여전히 한 켠이 저린다는 게 진절머리가 납니다 그러나 오늘 같은 새벽에 기억이 문을 두드리는 일은 내가 달갑거나 그렇지 않은 것과는 관계 없지요 결국엔 열어주고 마네요 어서 오세요 젖진 않았는지 걱정스레 바라봅니다 당신이 비인 줄은 여전히 모르고 #글 #글귀 #연인 #새벽 #문 #비 #이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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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minutes ago

한참을 기달리겠습니다.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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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minutes ago

혼란스러운 하루의 연속입니다 무언가를 하지 못해 괴롭다가도,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족쇄가 되는 이상한 하루하루의 반복이네요. 1년 9개월의 공백이 만든 틈이 내가 모르는것들로 매꿔졌다는것이 씁쓸합니다. 그 틈을 애써 모른척하고 매우지 않은 것이 잘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도 분간이 안갑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갈팡지팡하는 마음 탓이겠죠. 황량합니다. 전역을 하니 내가 가지고 있던 무언가가 없어진 기분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우습겠지만 살아있다는 감각이 무뎌진것 같습니다. 차라리 하루키 소설의 주인공이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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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minutes ago

모든것을 포기한채 살아가는 나에게 어찌 , 이러한 시련을 주신단 말입니까 진정 당신이 나에게 원하는 것이 나에 죽음 뿐 입니까 진정 죽음이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내 모든 것을 포기한채 당신에 곁으로 갈테니 제발 ... 부디 당신에 곁에서는 편히 쉴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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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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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minutes ago

나는 글을 잘 못쓴다 물론 글씨도 어휘력이 상당히 떨어진다 사실 난 0개국어다 정말 바보멍텅구리다 공부도 뭐도 다 못하고 굉장히 시간의흐름(?)으로 얘기하고 쓰고 말하고 산다 엄청 까불까불 깝죽깝죽 얼렁뚱땅 산만하지만 굉장히 내성적이다 겁도 걱정도 엄청엄청 많고 가끔 4차원이라는 말도 듣고.. (4차원=또라이?) 할줄 하는게 많이 없다 정말 많이 그치만 요즘에 이런 나를 좋아하려고 노력중이다 . . . #자신 #사랑 #노력 #힘듦 #글 #글귀 #글스타그램 #화이팅 #아자아자 #사실_하는_법_모름 #그치만_노력중 #팔로우 #팔로워 #일상 #소통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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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minutes ago

인간관계 에서 한번 상처 받은 사람들은 다시 상처를 받을까봐 관계에 거리를 두고 시작한다, 그게 연인이든 친구든 이건 병일수도 있다 마음의 병 이게 보이지도 않는 마음의 상처라면 차라리 피가 철철 나오는 그런 상처였으면 좋겠다 둘다 아파서 눈물이 나오는건 똑같으니까 보이는 상처는 금방찾아 연고를 바르기만 하면되니까 #인간관계 #글 #생각 #생각정리 #새벽감성폭발 #새벽감성그램 #일상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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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minutes ago

안 자 는 솨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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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minutes ago

선을 넘는 것과 담을 것. 어릴 적, 할아버지 산소 가는 길에. 아니다. 산소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작은삼촌이 내게 말했다. 이강필~~ 너는 왜 길 놔두고 그리로 가는 겨~~ 이리 와아~ 일로 걸으면 편하자 녀 큰삼촌이 작은삼촌에게 말했다. 아~ 애 자녀~ 내버려 둬~ 삼촌 그때 나를 말리지 그랬어요. 요새는 이러고 다니잖아요. 나도 지금은 삼촌. 내가 벌써 애 아재요~ #울산 #일상 #글 #길 #문득 #생각 #애 #아재 #글귀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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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minutes ago

- - 마을 주막에 나가서 단돈 오천원 내놓으니 소주 세 병에 두부찌개 한 냄비 . . 쭈그렁 노인들 다섯이 그것 나눠 자시고 모두들 볼그족족한 얼굴로 . . 허허허 허허허 큰 대접 받았네그려! . . - #파안 #고재종 . . . - #photographer #류승희 #title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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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ago

오늘은 이 조합으로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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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ours ago

아마 만족도 백 선물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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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ours ago

1년 치 생일 몰아서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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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hours ago

함께 살아간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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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hour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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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 어떻게 비춰지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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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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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이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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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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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 6월 12일 수요일 18시 42분 5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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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20190406 예술에 취한다 ~ ㅇㅈㄹ 저러고 한 잔 먹음 ㅉㅈ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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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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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n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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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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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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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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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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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천천히 올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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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삶과 죽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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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맘 편하게 우는거도 좋은 방법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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